2016년 유라시아 부산원다정대가 첫 발걸음을 내디딘 이후, 매년 11,164Km의 거리를 다음세대들이 떠난다.
현재 부산에서 유럽으로 물류를 보내기 위해서는 비행기, 배 둘 밖에 없다. 항공운행은 빠르지만 비싸다. 하여 가볍고 비싼 물류수단이다. 배는 운송비가 싸지만 시간이 오래 걸린다. 부산과 유라시아를 잇는 철도가 이어진다면 유럽 전역 어디든 2주 안에 물류를 보낼 수 있게 된다.
블라디포스톡 항, 원정대의 배경에 부산 광안대교(다이아몬드 브릿지)와 같은 그림이 펼쳐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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