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시아 평화원정대, 몽골 광야를 달리고 있다


아마자르에서 치타로 가는 길

울란우데와 근접한 지역이라 그런지 몽골의 광활한 초원과 지작나무가 함께 어우러져 있는 풍경이 경이롭다.

지평선과 수평선의 경계가 뚜렷하다.

2030부산월드엑스포



#2030부산월드엑스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