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환경부 통합허가제 시행에 따라 순차적으로 우리 구 악취배출사업장 중 현재까지 52개소가 낙동강유역환경청으로 관리권한이 이관돼 있다.

이에 따라 이관된 사업장들에 대해서 오는 5월 1일부터 5월 9일까지 소관기관인 낙동강유역환경청과 합동점검을 통해 악취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정상가동 여부, 악취 시료채취를 통한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를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