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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각국의 전통춤, 다문화가정 아동 K-POP 댄스와 노래 등 다양한 문화공연과 세계음식 체험, 우드공예 만들기 체험, 세계전통놀이 체험 부스 운영으로 축제를 찾은 400여 명의 주민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를 제공했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이번 축제가 외국인과 다문화가족, 지역주민이 차이와 다양성을 존중하는 화합의 장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