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군 시천면 일대 산불로 산등성이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5.0323[사진 제공=메가시티저널 독자]


[메가시티뉴스 정 원 기자] BNK경남은행 임직원 50여명이 22일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돕기 위해 긴급 지원 활동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BNK경남은행 직원들은 210여명의 주민들이 임시로 대피해 있는 한국선비문화연구원을 찾아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또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에서 재난 대응과 복구 작업을 수행하는 직원들에게 간단한 식사를 제공하며 현장 지원을 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