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시안방송= 김형호 특파원]


세상에나!
드디어 라면이, 한국라면이 인도의 거리 음식으로까지 퍼지고 있다.

인도의 Street Foods로 Samosa, 비리야니, 인도식 샌드위치, Momo 등이 대세인 가운데 이들보다 더 높은 가격대일 수밖에 없는 한국 라면이 The Korean House 간판을 달고 뭄바이(Mumbai) 도심에 등장했다.

Wang라면이 메뉴에 없기에 뭄바이(Maharashtra주) Wang 라면 대리점(Baek & Baek)에서 가판점에 이를 소개하였다고 전해왔다.

한국라면을 조리해서 파는 가판점이 뭄바이에서도 두 곳이란다.
인도 라이프스타일의 출발점인 뭄바이에서 시작된 한국라면 스트리트 푸드점이 활활 붐이 되어 인도 전역으로 퍼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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