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민들이 21일 오후 서면교차로 일원에서 열린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기원하는 출정식에서 환호하고 있다.[사진제공=부산시]


[메가시티뉴스 특별취재팀] 2030세계박람회를 유치하기 위한 부산 시민들의 염원이 서면교차로에서 울려퍼졌다.

부산시와 시의회는 21일 오후 5시 서면교차로 일원에서 범시민유치위 시민위원회, 범시민서포터즈, 범여성추진협의회, 시민참여연합의 공동 주관으로 진행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성공을 위한 출정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30세계박람회 개최지 발표(11.28.)를 7일 앞두고 시민들의 유치 열기가 그 어느 때 보다 뜨거운 가운데 퇴근 시간대 유동 인구가 많은 서면교차로 인근에서 진행돼, 1천여 명 이상의 많은 시민이 참여하며 열띤 관심과 응원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