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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는 '세계음악기행'을 열어 관내 복합문화공간에서 인문학 콘서트를 갖는다./사진=부산 동래구청 제공

첫 공연이었던 6월 이탈리아, 7월 스페인에 이어 오는 10월 영국, 11월 독일 편으로 콘서트를 기획해 다양한 유럽 국가를 느낄 수 있는 나라별 강연과 음악 연주를 선사하고 있다.

10월 공연은 '해가 지지 않은 문화 선진국 - 영국'을 주제로 오는 26일 수요일 오후 7시 명륜동 C27 다운타운 동래점에서 개최한다. 인문학 강사 김성민의 강연과 뮤지컬배우 김지현, 팝페라 가수 박지은의 뮤지컬 갈라 콘서트로 이어지는 이번 공연은 총 1시간으로 구성된다.

이후 콘서트는 내달 30일 '이성과 철학의 나라'<독일>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관람은 동래구 주민 및 관내 직장인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매월 30명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관람 신청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기타 자세한 신청 방법은 동래구청 홈페이지 내 구정 소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