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GB MiniLED의 새 시대 열어
라스베이거스 2026년 1월 8일 /PRNewswire/ -- 소비자 가전제품을 선도하는 글로벌 브랜드 하이센스(Hisense)가 CES 2026에서 116UXS RGB MiniLED TV와 Laser Projector XR10을 공개하며 디스플레이 혁신을 글로벌 쇼케이스의 중심에 두고 인간 중심 디스플레이 기술의 최신 혁신 결과물을 집중 조명했다.
RGB MiniLED의 원조인 하이센스는 RGB MiniLED evo를 선보였다. 기존 파라미터 중심의 업그레이드를 넘어 시스템 차원에서 백라이트 아키텍처를 근본적으로 혁신한 제품이다. 기존 빨강, 녹색, 파랑 백라이트 구조를 더욱 발전시켜 업계 최초로 MiniLED 백라이트 시스템에 스카이 블루-사이언 네 번째 LED를 도입, 자연광 스펙트럼에서 가장 흔히 누락되는 부분을 완성했다.
RGB MiniLED evo는 고급 134비트 색상 제어와 BT.2020의 110%를 초과하는 색상 커버리지로 하늘, 물, 사이언-녹색 톤을 더욱 충실하게 재현할 수 있으며, 시스템 차원의 색상 보정을 강화해 ΔE<1.0이라는 전문가급 색 정확도를 보장한다. 또 최적화된 광원 설계로 유해한 청색광을 80%까지 줄여 초대형 화면에서도 편안하게 장시간 동안 시청할 수 있다.
116UXS은 RGB MiniLED evo가 탑재된 첫 제품으로, 색 충실도와 시각적 편안함, 실제 시청 경험을 차세대 대형 스크린 TV 디자인의 중심에 두는 구조 중심의 디스플레이 혁신이 진행되고 있음을 상징한다. 성능이 매우 우수하며, 오래 시청해도 눈이 편안하다.
UR8과 UR9는 하이센스 RGB MiniLED TV 라인업의 핵심으로, 가격이 합리적이고 사이즈 범위도 가장 넓어 더 많은 소비자가 RGB MiniLED의 성능을 충분히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하이센스는 이 같은 기술 리더십을 바탕으로 카테고리를 선도하는 것을 넘어 확장해 나아가고 있다. UR8과 UR9는 주력 제품 다운 화질 기본 요소, 즉 진정한 RGB MiniLED와 AI 기반의 색상 및 장면 최적화를 갖췄으며 55인치에서 100인치까지 화면 크기도 다양해, 가정에서 선택할 수 있는 최고의 RGB MiniLED라고 할 만한 제품이다.
초대형 스크린 홈 시네마 시장에서는 TriChroma 레이저 기술을 통해 입지를 더욱 확대하고 있다. CES 2026에서 전 세계 최초 공개된 XR10은 선명한 밝기와 풍부한 색감, 안정적인 성능으로 영화관에 버금가는 시각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최대 300인치로 몰입도 높은 홈 씨어터 프로젝션 구현이 가능하다.
초대형 TV용 RGB MiniLED와 홈 시네마 프로젝션용 TriChroma Laser는 거실에서 프리미엄 시청 환경과 영화관급 몰입도를 구현하는 하이센스의 대형 스크린 디스플레이 전략을 상징하는 제품들이다. 116UXS와 XR10의 데뷔로 상징되는 이 전략은 일상에서 더욱 자연스럽고 편안하며 유의미하도록 고안된 디스플레이 혁신을 통해 CES 2026의 주제인 '일상을 밝히는 혁신'(Innovating a Brighter Life)을 실현하고 있다.
하이센스 소개
하이센스는 1969년에 설립되어 160여 개국에 진출해 있는 소비자 가전제품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고품질 멀티미디어 제품, 가전 제품, 지능형 IT 솔루션을 전문으로 취급한다. 옴디아에 따르면 100인치 이상 TV 부문(2023년 3분기~2025년 3분기)에서 전 세계 1위에 올라 있다. RGB MiniLED의 원조 기업으로 차세대 RGB MiniLED 혁신을 주도하고 있으며 FIFA 월드컵 2026TM 공식 스폰서로 글로벌 스포츠 파트너십을 통해 전 세계 시청자와도 소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