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sight > 시인의 마을 [시] '진달래' 곽현옥 김상출 승인 2020.09.09 09:27 | 최종 수정 2022.06.12 23:18 0 진달래 곽현옥 봄은 약속하지 않아도 늘, 그 시간에 오네요 좀 늦을까 좀 빠를까 하지만 마음에 노크 멈추다 급히 훅 들어와 사랑의 불을 지르네요 제 호흡 멈출지 몰라요 119도 못 끄는 불. 사진=무료이미지 픽사베이(전체), 좌측하단(곽현옥) ▶프로필 -시의전당문인협회 부회장 -정형시조의 美 이사 김상출 기자 ynyhnews@ynyonhapnews.com 0 0 메가시티뉴스 김상출 ksc3069@naver.com 김상출의 기사 더보기 저작권자 ⓒ Eurasian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진달래 곽현옥 봄은 약속하지 않아도 늘, 그 시간에 오네요 좀 늦을까 좀 빠를까 하지만 마음에 노크 멈추다 급히 훅 들어와 사랑의 불을 지르네요 제 호흡 멈출지 몰라요 119도 못 끄는 불. 사진=무료이미지 픽사베이(전체), 좌측하단(곽현옥) ▶프로필 -시의전당문인협회 부회장 -정형시조의 美 이사 김상출 기자 ynyhnews@ynyonhapnews.com 0 0 메가시티뉴스 김상출 ksc3069@naver.com 김상출의 기사 더보기 저작권자 ⓒ Eurasian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